전체게시물 124 로그인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_()_ 붓다의 말씀 2020년 12월 - 몸은 마른 나무와 같고 노여움… 정암사 11-25 18
124 자신을 믿는 종교 - 탄허스님 (1) 정암사 02-11 3296
123 불자가 지켜야할 행덕목 - 잡보장경 정암사 02-11 3188
122 한암스님 오도송 정암사 02-12 3911
121 부처님의 공덕은 향기로워라 - 잡아함경 정암사 02-12 3995
120 돼지같은 사람, 까마귀 같은 사람 정암사 03-01 3460
119 누가 바보입니까? 정암사 03-01 3213
118 마음낮춤, 하심 정암사 03-06 4230
117 탐욕심을 다스리는 글 정암사 03-06 3510
116 황소걸음이 천리를 간다. 정암사 03-06 3030
115 경허선사 참선곡 정암사 03-14 3478
114 내 꺼란 것을 놓으면 찾아오는 행복 - 방하착(放下着) 정암사 03-14 3474
113 거울에 사물이 비치듯이 정암사 03-20 2902
112 친구가 아닌 자와 친구인 자 정암사 03-27 2974
111 지혜로운 이의 삶 정암사 03-27 3676
110 부처님 오신날 "연등공양" 정암사 04-02 8853
109 나고 죽음을 벗어나는 빈틈없는 해탈공부 정암사 04-03 4270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