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사의 추억 0
 작성자: 신원택  2014-01-11 02:35
조회 : 4,502  
1980년 정암사(주지-삼지스님)에 고한종고 최현우 선생님께서 처음으로 불교학생회를 만들고자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정말 저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같습니다.
이 글을 보면 그때 함께 했던 동기 후배들 다시금 정암사를 그릴거라 생각 합니다.
이제 50을 넘어 다시금 정암사를 그리워 함이 불자로서 아쉬움과 죄스럼이 더 합니다.
학생회, 청년회, 신도회의 왕성하고 열정적이었던 그때를 다시금 추억하고 싶네요.
예전의 정암사 모습과 그 열정을 추후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이제 예전의 정암사가 아닌 템플스테이를 준비하는 정암사로 바뀌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바람직한 모습이고 적멸보궁의 성지에서 이루어야할 참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이를 이루고자 노력하시는 주지스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높은 뜻에 경의를 표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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