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사에서의 행복한 휴가 감사드립니다. 0
 작성자: 조규용  2015-08-21 09:49
조회 : 4,222  
안녕하세요.
휴가 중 17일날 정암사에서 하루 머무른 여행객입니다.
아무 준비 없이 떠난 여행이었는데...
스님,보살님 등 모든 분들이 친절하고  포근하게 대해주시고, 하룻밤 잠까지 재워 주시고...
조용한 산사에서 나를 찾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암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떠나오면서 인사를 못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방문하여 열심히 부처님께 공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행복한 휴가를 보내게 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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