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정선 정암사 회화전, 화이부동” 전시 보도자료 0
 작성자: 정암사  2023-08-12 09:54
조회 : 338  

“2023년 정선 정암사 회화전, 화이부동 전시 보도자료

전시명

정선 정암사 문화 콘텐츠 활용사업

2023년 정선 정암사 회화전, 화이부동

참여작가

감만지, 권상록, 김지은, 노경화, 만욱, 박지수, 박한지, 선주진, 정원, 진주영, 최정우, 한지선

서울전시

전시기간: 2023. 8.21 ~ 8.27 (오전 11오후 6)

  * 오프닝 행사 8.21() 오후 1

전시장소: 도화아트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4, 4~5)

정선순회전시

삼탄아트마인(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45-44)

: 2023. 8.30 ~ 9.9

정선아리샘터(정선군 정선읍 애산로 37)

: 2023. 9.11 ~ 9.17

하이원 그랜드호텔(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 2023. 9.19 ~ 9.25

입장료

무료 (누구나 관람 가능)

주최/주관

태백산 적멸보궁 정암사 / 함백산야단법석

후원

정선군, 강원랜드

문의

전시문의: 정암사 033-591-2469

작품문의: 큐레이터 정지연 010-7533-0917  

세 돌 맞은 정선 정암사 회화전’, 올해 전시 주제는 화이부동 

821일 도화아트에서 서울 전시 시작 925일까지 정선 순회 전시 

진주영 등 12명의 젊은 작가 참여

정선과 정암사의 문화유산, 자연환경, 삶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은 “2023년 정선 정암사 회화전, 화이부동821일 서울 도화아트를 시작으로 925일까지 정선에 소재한 아트마인, 아리샘터, 강원랜드 등 세 곳에서 순차적으로 순회 개최된다. 정선 정암사 회화전은 지난 2020년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이 보물 410호에서 국보 332호로 승격한 것을 계기로 정암사가 표상하는 문화유산과 정선의 자연환경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대중에게 익숙한 회화의 형식으로 전달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회화전을 주최하는 정선 정암사는 645년 신라 대국통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의 한 곳이다. 정암사 회화전은 처음 수마노탑의 국보승격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행사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3회를 맞이하면서 회화전이 사찰과 지역의 원형을 탐구하는 과정이자 도상(아이콘)을 생산하는 공정으로 인식되고 지역의 고유성을 형상을 통해 접한 지역 사람들의 공동체에 대한 의식을 고양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선 정암사 회화전은 그 해 선정된 다수의 작가를 정암사로 초청 워크숍 등을 통해 정선의 자연과 문화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고 인지한 것을 바탕으로 작품을 창작하도록 지원하는데 올해는 정선의 진주영 작가를 비롯 12인의 젊은 작가가 참여하여 37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정암사 회화전은 2021시공의 인연을 보다”, 2022자연과 사람의 기억전시를 진행했으며, 2023년 회화 전시의 주제는 정암사, 화이부동이다. 해당 행사는 정선군과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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