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8만명 관광객 밤마실·길놀이 즐겼다(강원일보)2019.10.08 0
 작성자: 정암사  2019-10-10 22:11
조회 : 59  
[정선]8만명 관광객 밤마실·길놀이 즐겼다



<b>'아리랑문화 세계화' 호평
자원봉사자 1,300명 참여
성공 개최 숨은주역 평가</b>

아리랑으로 함께 숨 쉬고, 감동과 즐거움을 나눈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 `제44회 정선아리랑제'가 4일 동안의 축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나된 아리랑,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올해 축제는 지난 4일부터 다채롭게 열려 국내외 8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올해 정선아리랑제는 정선아리랑을 비롯해 국내외 아리랑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아리랑의 세계화와 대한민국 최고의 아리랑축제가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첫선을 보인 정선 야간관광 축제 `아라리 밤마실~정선 별을 헤는 밤' 행사는 여행객들에게 정선의 아름다운 밤과 빛, 음악이 만들어내는 낭만을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 군민과 관광객 2,500여명이 참여한 `아라리 길놀이' 퍼레이드는 한반도 평화와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 정선아리랑의 세계화를 기원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올해 정선아리랑제는 군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1,30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성공 개최의 숨은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승준 군수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군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전승·보전과 세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김영석기자

* 기사원문보기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910070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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